- 토스의 미니앱 플랫폼이 장수 IP와 중소·인디 게임사의 주요 유통·마케팅 채널로 부상하며, 설치 부담 없이 이용 가능한 구조와 높은 재방문율이 성장 배경으로 꼽힌다.
- 애니팡2, 무한의 계단, 한게임 싱글 맞고 등 장수 게임이 상위권을 차지했고, 용사단 키우기·돌돌디 같은 중소 게임도 가입자와 매출을 크게 늘리며 성과를 냈다.
- 현재는 수수료 0%와 마케팅 지원이 제공되지만, 정식 서비스 전환 후에는 결제·광고·토스페이 수수료가 부과될 예정이라 게임사들의 잔류 여부가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