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의 1분기 기업대출 잔액은 6조1560억원으로 1년 새 72.5% 늘며, 가계대출 규제 속에서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했다.
- 카카오뱅크는 3조4030억원으로 50.7% 증가했고, 케이뱅크는 2조7530억원으로 109.7% 급증해 규모는 카카오뱅크, 증가 속도는 케이뱅크가 앞섰다.
- 보증·담보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바꾸며 연체율은 안정적으로 관리됐고, 업계는 비대면 강점을 바탕으로 기업대출 확대가 더 빨라질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