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에셋 김경업 대표는 2년 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이 현실화될 것으로 보고, 금융권이 발행·지갑·유통·결제·송금 인프라의 핵심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오픈에셋은 오픈민트와 다가온을 통해 은행 중심의 이중서명 발행, 멀티은행 예치금 관리, 기관용 지갑·커스터디·스왑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있다.
- 규제 불확실성이 가장 큰 과제로 꼽혔으며, 법제화가 진행되면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국경 간 결제·송금, 외국인 국내 결제, 토큰증권 거래에 활용될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