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정부의 포용금융 확대 기조에 맞춰 1분기 중·저신용대출 4500억원을 공급하며 신규 취급 비중 45.6%, 잔액 비중 32.3%로 목표를 웃돌았다.
- 여신 잔액은 47조6990억원으로 늘었고 개인사업자대출도 증가했으며, 연체율 0.51%와 NPL비율 0.53%로 건전성은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 대안 신용평가모형을 활용해 중·저신용자와 씬파일러에게 누적 16조원대 대출을 공급했고, 추가 취급한 중·저신용 대출 규모는 1조1000억원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