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권이 AI·스테이블코인 등 기술 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제61회 발명의 날 정부포상 공개검증 명단에는 은행·카드·보험사가 한 곳도 포함되지 않았다.
- 최근에는 비씨카드·삼성화재·카카오뱅크·우리은행 등이 특허와 발명 성과로 정부 포상을 받은 바 있으나 올해는 신청·추천 자체가 저조한 것으로 보인다.
- 금융업계의 비실물 자산 중심 특성 때문에 제조업보다 발명 실적이 눈에 띄기 어렵고, 업계도 신기술이 매년 나오는 구조가 아니라 관심이 낮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