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경찰청·밀알복지재단과 ‘AI 세이브콜’ 업무협약을 맺고 금융취약계층 대상 금융범죄 예방 교육 확대에 나선다.
- AI 음성통화와 현직 경찰관의 대면 교육을 병행해 고령층·장애인 등 2500명을 대상으로 7월부터 총 10회 진행할 예정이다.
- 올해 사업을 위해 카카오뱅크는 밀알복지재단에 1억2000만 원을 기부했으며, 취약계층의 보이스피싱 대응 역량 강화가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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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와의 연결
카카오뱅크가 직접 주체로 참여해 경찰청·밀알복지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금융취약계층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및 기부를 진행하는 내용이다.
왜 눈여겨볼까 · 단기
13개 매체의 13건 보도를 기준으로 긍정·부정 요인이 함께 확인됩니다. 주요 점검 영역은 OPERATION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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