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이 포용금융 확대에 맞춰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의 중요성을 키우고 있으며, 신파일러와 연체 성실상환자까지 더 정교하게 평가하려는 흐름이 나타났다.
- 주요 시중은행들은 개인대출 일부와 소액·중저신용 대출에 대안신용평가를 제한적으로 쓰고 있고, 소상공인 대상 AI 기반 특화 신용평가모형도 하반기 시범 운영을 준비 중이다.
- 비금융 데이터 활용이 늘수록 차주 상환능력을 얼마나 정확히 가려내느냐가 핵심 과제가 되며, 변별력과 건전성 관리 역량이 은행권 포용금융 성과를 좌우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