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토스뱅크·카카오뱅크·케이뱅크)가 올해 1분기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과 신규 취급 비중 모두 금융당국 목표치를 넘어섰다.
- 토스뱅크는 비중 34.75%로 가장 높았고, 카카오뱅크는 신규 취급 비중 45.6%와 약 16조원 누적 공급으로 규모가 컸으며, 케이뱅크는 민간중금리대출 공급이 가장 많았다.
- 세 은행 모두 대출 후 신용점수 상승과 고신용 전환 효과를 강조했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비은행권 대환 중심으로 포용금융 공급을 확대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