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 대표 서민금융 상품인 새희망홀씨 공급액이 지난해 4조원을 처음 넘어 4조167억원을 기록했고, 누적 공급액은 42조2000억원, 지원 인원은 약 293만명에 달했다.
- 햇살론뱅크·햇살론15·햇살론유스 등 다른 정책서민금융도 확대돼 4개 상품 공급액이 총 6조9374억원이었으며, 은행들은 금리 인하와 상품 확대에 나서고 있다.
- 금융당국은 포용금융을 핵심 평가 지표로 반영하고 새희망홀씨 목표를 2028년 6조원으로 높이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은행권은 건전성 부담과의 균형을 과제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