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미래적금이 이번 달 22일 출시되며, 3년간 매달 최대 50만 원씩 납입하면 세제 혜택과 정부 기여금을 더해 최대 2,200만 원가량을 받을 수 있다.
- 가입 대상은 만 19~34세 청년이며, 군복무 기간은 최대 6년 제외 가능하고 소득·매출·가구 중위소득 기준에 따라 우대형, 일반형, 비대상으로 나뉜다.
- 고정금리 6% 가정 시 일반형은 약 2,082만 원, 우대형은 약 2,197만 원 수준으로, 연 14~19% 적금에 맞먹는 수익 효과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