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로 은행권 신용대출·마이너스통장 한도가 줄고 일부 은행은 비대면 접수 중단이나 신규 개설 중단까지 시행했다.
- 반대로 증시 활황으로 신용거래융자 잔고가 30조원을 처음 넘었고, 증권사 신용공여 확대를 위한 단기자금 조달도 크게 늘었다.
- 주식·채권 매각 대금이 주택 매입 자금으로도 흘러 들어가며 1~4월 서울 중심의 부동산 유입이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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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은 죄는데… '빚투' 자금, 증시·부동산으로 흐른다
뉴스 ID: 178173630009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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