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9000선을 넘으며 ‘빚투’가 과열 조짐을 보이자 일부 증권사들이 신용융자 제한과 증거금률 상향 등 제동에 나섰다.
- 미래에셋증권은 일부 종목을 융자 제한 등급으로 낮추고 일부 ETF·개별주식은 증거금률을 100%로 올렸으며, KB증권과 메리츠증권도 신용거래를 제한했다.
-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37조8005억원으로 역대 최고치에 근접했고, 은행권도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으로 제한하는 등 가계 레버리지 억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Article Detail
빚투 37조… 은행권에 이어 증권사도 빚투 막는다
뉴스 ID: 1781909100086000
AI평가: 분석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