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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전방위 신용대출 옥죄기…커지는 ‘대출 절벽’ 우려

뉴스 ID: 1781937900190011

AI평가: 부정
  • 시중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이 신용대출 한도 축소와 마이너스통장 감액·중단 등 대출 관리 강화에 나섰다.
  • 증시 활황 속 빚투 확산과 지난달 기타대출 급증에 따라 금융당국이 가계부채 비상 관리체계를 가동한 영향이다.
  • 주담대에 이어 신용대출까지 문턱이 높아지며 대출 절벽 우려가 커지고, 가계대출 흐름에 따라 추가 대책 가능성도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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