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1~5월 신용대출·기타대출 관리 목표를 충분히 달성하지 못했고, 특히 케이뱅크는 연간 허용 한도의 87.9%를 5개월 만에 소진했다.
- 토스뱅크는 주담대 확대와 기타대출 축소를 시도했지만 기타대출 감축 실적이 목표의 55.7%에 그쳤고, 카카오뱅크도 주담대 감소와 기타대출 집행이 모두 목표에 못 미쳤다.
- 금융당국은 가계부채 총량 관리를 유지하며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증가를 주시하고 있고, 의원은 인터넷은행의 신용대출 확대가 시장 과열을 자극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