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은행 3사(케이뱅크·카카오뱅크·토스뱅크)가 올해 5월까지 가계대출 관리 목표 일부를 지키지 못했으며, 특히 신용대출이 포함된 기타대출에서 편차가 컸다.
- 케이뱅크는 기타대출 증가가 목표를 37.7% 초과했고, 토스뱅크는 감축 목표에 못 미쳤으며, 카카오뱅크도 계획 대비 집행이 일부 덜 이뤄졌다.
- 금융당국은 주담대뿐 아니라 신용대출·마이너스통장까지 포함해 가계부채 총량 관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시장 과열 방지를 위한 세밀한 관리 필요성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