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는 10월 29일부터 주민등록표 등·초본의 재혼가정 자녀 표기를 '세대원'으로 통일하고, 재난문자는 글자수를 늘려 더 상세하게 안내하며 중복 발송을 줄인다.
- 모바일 신분증 발급 민간앱이 11개로 확대되고, 12월부터는 생성형 AI가 정부24에서 행정서비스를 더 쉽게 안내하며 청년 일경험 지원과 국립소방병원 개원도 추진·진행 중이다.
- 하반기부터 인구감소지역 재지정과 외환시장 24시간 개방, AI 공공시장 심사 마련 등 제도 변화가 예고됐고, 경제·스포츠·사회 분야의 다양한 속보와 이슈가 함께 보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