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축은행과 인터넷은행이 금리 상승 기대 속에 예금금리를 빠르게 올리며 고객 유치에 나서고, 시중은행은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정책을 유지해 금리 격차가 커지고 있다.
- 5대 시중은행의 1년 만기 정기예금은 대체로 2%대 중반 수준인 반면, 인터넷은행은 3% 중반대, 저축은행은 4%를 넘는 상품이 늘어나는 등 수신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하는 흐름이다.
- 기준금리 인상 기대가 이어지면서 고금리 상품과 특판이 확대될 수 있고, 이에 따라 금리에 민감한 소비자들의 자금 이동도 더 빨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