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상반기 AI 스미싱 문자 1만24건을 분석한 결과, 금융 거래를 사칭한 유형이 33%로 가장 많았고 인증·개인정보 확인(28%)이 뒤를 이었다.
- 스미싱은 결제 승인·환급금·계좌 확인, 계정 보안 점검, 공공기관 안내, 택배·경조사 등 일상적 소재를 악용해 링크 클릭과 악성 앱 설치를 유도하는 방식이 많았다.
- 카카오뱅크는 의심 문자를 네 가지 유형으로 분류하는 AI 확인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출처 불명 주소 클릭 금지와 개인정보 입력 주의 등 기본 보안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