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보증권은 은행업에 대해 하반기 금리 방향성, 지정학적 리스크 속 배당·가치주 매력, 밸류업 기대를 근거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 올해 2분기 9개 금융지주·은행 합산 순이익은 약 7조 1,858억 원으로, 여신 확대와 NIM 반등, 주식시장 호조에 따른 수수료·평가손익 개선이 실적을 뒷받침할 것으로 봤다.
- 최선호주로 KB금융과 신한지주를 제시했고, 하나금융지주·iM금융지주의 목표주가를 상향했으며, 기사 시점에는 은행주 주가가 종목별로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