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당국이 카카오뱅크 노조의 31일 총파업 예고에 맞춰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업무 연속성과 전산망 안정, 소비자 불편 최소화를 집중 점검한다.
- 인터넷전문은행 특성상 대면 창구 혼란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지만,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과 대체 인력·전산 보호 대책을 확인해 금융시장 불안을 차단할 방침이다.
- 카카오뱅크는 핵심 인력과 공동협력의무 인력으로 전산·보호·여수신·소비자보호 업무를 정상 운영하겠다고 밝히며 고객 불편이 없도록 대응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