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미래적금 계좌 개설이 오늘부터 시작됐으며, 24일에 가입 가능 통보를 받은 신청자는 다음 달 7일까지 선택한 금융기관 앱에서 비대면으로 계좌를 열어야 한다.
- 이 상품은 만 19~34세 청년을 대상으로 월 최대 50만 원씩 3년간 납입하는 정책금융으로, 기본금리 5%에 우대금리와 정부 기여금, 비과세 혜택이 더해진다.
- 1차 신청에는 약 234만 명이 몰렸고, 기존 청년도약계좌 가입자는 특별중도해지 절차를 거쳐야 갈아탈 수 있으며, 1차를 놓친 청년은 이번 계좌 개설 대상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