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특별신용보증 지원을 확대하고, 서울신용보증재단·은행들과 협약을 맺어 저금리 금융 지원 기반을 강화했다.
- 올해 상반기 312억 5000만원에 이어 102억 5000만원을 추가 확보해 총 415억원 규모로 지원하며, 업체당 최대 1억원까지 연 2.61~3.11% 금리로 대출을 돕는다.
- 서울신용보증재단과는 유동인구·점포 수·임대료 등 빅데이터를 활용한 상권 분석과 정책 개발을 추진해 지역경제 맞춤형 지원을 정교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