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당국은 IPO 시장의 공모가 고평가와 상장 직후 매도 쏠림을 막기 위해 사전 수요 예측과 코너스톤 투자자 제도를 11월 시행에 맞춰 도입한다.
- 사전 수요 예측은 공모가 범위 공개 전 기관의 매입 희망 가격을 미리 받는 방식이며, 코너스톤 투자자는 일정 기간 주식 매도를 제한하는 장기 기관에 공모주를 사전 배정한다.
- 이 제도는 상장 초 급등 후 급락하는 ‘공모주 잔혹사’를 줄이고 중장기 투자자를 확보하려는 목적이며, 이날 증시는 코스피·코스닥이 동반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