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금융사 이사회 평가에서 독립이사만의 별도회의는 평균 1.25점으로 매우 낮아, 견제 기능과 민감한 안건 논의 구조가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 53개사 중 79.2%가 연 4회 미만이거나 확인 불가로 1점을 받았고, 만점 기업은 없었으며 하나금융지주와 BNK금융지주가 가장 높은 3점을 기록했다.
- 전체 이사회 평가는 전반적으로 개선돼 평균 157.61점으로 상승했지만, 금융지주가 은행·보험·증권보다 독립이사 회의 운영에서 상대적으로 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