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뱅크는 시중은행 전환 3년 차를 맞아 기업금융과 PRM을 앞세워 외형을 키우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원화대출금과 대기업 대출이 크게 늘었다.
- 그러나 대구·경북 편중된 수신 기반과 낮은 수도권 점포 비중, 디지털 MAU 격차로 전국구 시중은행으로의 체질 전환은 아직 미흡하다는 평가다.
- 비이자이익 급감, 판관비 증가, 기업 연체율 상승 등 수익성·건전성 과제도 남아 있어, 외형 성장을 고객과 수익의 전국화로 연결하는지가 향후 성패를 가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