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은행과 빗썸이 실명확인 입출금계정 제휴를 1년 연장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며, 성사되면 이용자들은 기존 계좌로 원화 입출금과 거래를 계속할 수 있다.
- 국민은행은 빗썸의 자금세탁방지와 내부통제 개선 상황을 점검한 뒤 금융당국 협의를 거쳐 최종 계약을 확정할 예정이며, 과거엔 사고와 수사 영향으로 계약을 6개월로 줄였었다.
- 다른 원화 거래소 제휴 은행들도 하반기 재계약 시기가 이어질 전망으로, 카카오뱅크-코인원과 케이뱅크-업비트 계약 만료가 각각 이달과 10월에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