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카드가 금융당국 제재 불확실성을 해소하며 MBK파트너스의 세 번째 매각 작업이 재가동됐고, UBS가 투자안내서를 보내 예비입찰을 준비 중이다.
- 하나금융·KB금융·신한금융·우리금융과 카카오뱅크, 네이버 등이 잠재 인수 후보로 거론되지만, 카드업 성장 둔화와 높은 매각가 기대 탓에 성사 가능성은 불투명하다.
- 정치권에서는 스타벅스 압수수색 논란과 육사 통합·책임론 공방, 메가특구법의 노동특례 논의가 이어지며 여야와 정부·노동계 간 갈등이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