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과 모두투어가 선보인 여행 특화 적금 ‘NH모두트래블리적금’이 출시 8일 만에 한정 1만좌를 모두 소진하며 조기 완판됐다.
- 이 상품은 3개월 만기 자유적립식 적금으로 최고 연 7.3% 금리와 여행 마일리지, NH포인트 등 여행 연계 혜택을 제공했다.
- 은행권은 외화·여행 혜택을 묶는 플랫폼 경쟁을 확대 중이며, 여행 수요 회복에 맞춰 금융과 여행의 이종 협업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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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와의 연결
기사의 직접 대상은 NH농협은행과 모두투어의 여행 적금 완판이며, 카카오뱅크는 제목·요약에 등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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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생성된 요약으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srtimes.kr의 원문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 기사 날짜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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