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직 제주지법 부장판사의 근무 중 음주소란 사건에 공수처가 1년 3개월 만에 조사에 착수하자, 시민단체는 전관예우를 끊을 계기라며 철저한 수사와 사법개혁을 촉구했다.
- 제주도교육청은 학교별 규모와 노후도, 개방 정도를 고려해 출입관리 강화 방안을 마련하고, 공통 절차는 표준화하되 시설·인력 지원은 위험도에 따라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 제주도는 위기 업종 소상공인 300억 원 특별보증, 어업용 면세경유 유류비 한시 지원을 추진하는 한편, 볼카노 골프리조트의 회생계획이 불공정하다며 회원권 채권자들이 대중제 전환에 반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