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경기·제주신용보증재단과 협약해 소상공인 대상 ‘이자지원 보증서대출’을 출시하며, 전국 17개 시·도 신용보증재단과의 협약을 모두 마쳤다.
- 이 상품은 공공기관이나 지자체가 이자를 일부 부담해 최대 4%p 금리 경감이 가능하며, 평균 1.99%p 인하와 누적 236억원의 이자 절감 효과가 나타났다.
-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 한도를 1억원에서 2억원으로 올려 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