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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지방은행 공동대출 추진…중소기업 자금 공급 확대
53개 매체의 67건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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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Briefing
4월 3일 카카오뱅크 관련 보도는 전북은행과의 공동대출이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되며 하반기 출시 준비에 들어간 점과, K-패스 프렌즈 체크카드가 출시 2개월 만에 30만장 발급을 돌파한 점에 집중됐다. 공동대출은 카카오뱅크 앱에서 신청·실행·관리를 통합하는 구조로 플랫폼 확장성이 부각됐고, 체크카드는 교통비 환급 혜택과 캐릭터 디자인을 앞세워 고객 유입 성과를 보였다. 다만 인터넷은행 기업대출 연체율 상승 보도도 함께 나오며 성장과 리스크 관리가 동시에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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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1
#공동대출
카카오뱅크와 전북은행이 대출을 비율대로 나눠 취급하고 카카오뱅크 앱에서 신청부터 관리까지 제공하는 서비스다.
Point 2
#체크카드
K-패스 프렌즈 체크카드가 30만장 발급을 넘기며 교통비 절감 혜택과 춘식이 디자인의 흥행이 확인됐다.
Point 3
#연체율
인터넷은행의 기업대출 확대와 함께 연체율 상승이 언급되며 성장 과정의 건전성 관리 이슈가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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