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2월 출시한 'K-패스 프렌즈 체크카드'가 출시 2개월 만에 누적 발급 30만장을 돌파(일평균 약 5천장), 교통비 절감 혜택과 귀여운 디자인으로 인기.
- 'K-패스'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자에게 최대 53% 환급을 제공하고, 전월 카드 사용실적 30만원 이상이면 대중교통 월 5만원 이상 결제 시 4천원 캐시백이 추가돼(예: 월 대중교통 5만원 이용 시 총 1만9000원 환급 가능).
- 카드에는 카카오프렌즈 '춘식이' 전용 디자인이 적용되며, 앱에서 진행하는 '춘식이 출근시키기' 이벤트로 코인 획득 시 최대 2000원 상금(기본 2회 참여, 공유 시 추가 기회)을 연말까지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