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금융그룹은 미국의 상호관세로 피해가 예상되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총 6조원 규모 긴급 유동성 공급을 실시하고 원금연장·분할상환 유예·금리감면·보증확대 등 맞춤 금융지원을 추진한다.
- 신한은행은 인천시·초록우산과 아동급식카드의 배달앱 결제를 도입하는 업무협약을 맺었고 KB국민은행은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서비스를 무료로 전환해 소상공인 비용 부담을 낮춘다.
- 우리은행은 우리WON뱅킹에 얼굴인식 기반 '스마트패스'·QR형 '스마트항공권'을 도입했고 카카오뱅크는 K-패스 프렌즈 체크카드 30만장 돌파, 케이뱅크는 CSS 3.0 도입으로 중저신용자·개인사업자 대출을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