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이 인천시·초록우산과 MOU를 맺고 배달앱 '땡겨요'에 아동급식카드 결제 기능을 추가해 인천 취약계층 아동 식사 지원 및 기부 연계를 추진.
- 케이뱅크는 대출비교플랫폼·개인사업자·중저신용자 반영한 고도화 신용평가모형 ‘CSS 3.0’을 도입했고, 기업은행은 사업자등록 원스톱 서비스, 전북은행은 카카오뱅크와 공동대출 혁신사업자로 선정되어 금융서비스 혁신을 강화.
- 새마을금고는 24곳 합병으로 경영합리화를 추진하며, 신용보증기금은 상반기 1,400억원 규모 G-ABS 발행을 계획하고 산업은행은 원전산업성장펀드 1,000억원 조성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