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가 한국평가정보의 소상공인 신용평가, 카카오뱅크-전북은행 공동대출, 디렉셔널 주식대차 플랫폼, 하나증권 외국인 통합계좌 등 4건을 혁신금융서비스로 신규 지정했다.
- 카카오뱅크-전북은행 공동대출에는 대출심사·계약 위탁을 허용하는 '본질적 업무 위탁' 특례가 적용됐고, 하나증권 특례로 비거주 외국인도 계열사 요건 없이 국내주식을 직접 거래할 수 있게 됐다.
- 과거 카카오뱅크의 대출사기·명의도용 사고와 하나금융의 개인정보 유출 사례를 고려해 금융위는 부가조건을 부과하고 6개월 운영모니터링·분기별 보안점검 등 소비자 보호 강화 계획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