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은행의 기업대출 연체율이 급등했다: 카카오뱅크는 0.35%→1.49%(작년 말), 케이뱅크는 0.06%(2022)→1.83%(작년 말).
- 원인은 경기 침체로 상환능력이 약화된 개인사업자 대출 증가와 다중채무자 확대로 분석되며(한은: 자영업 대출자의 56.5% 다중채무).
- 문제는 가계대출 규제 속에서 인터넷은행들이 기업대출을 빠르게 늘려(카카오 9,495억→1조8,946억, 케이뱅크 9,751억→1조1,514억) 시중은행(국민銀 0.30%) 대비 리스크 노출이 커졌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