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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최고 연 3.10%…카카오뱅크 ‘정기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3월 1주]
3월 첫째주 12개월 정기예금 중 세전 기준 최고 금리는 카카오뱅크 정기예금의 연 3.10%였고, 우대금리 포함 최고 3.31%로 조사됐다. 농협 NH올원e예금·전북은행 JB123정기예금은 3.05%, 수협 헤이정기예금은 3.00%였으며, 아이엠뱅크의 iM주거래우대예금은 우대 적용 시 최대 연 3.31%까지 가능하다. 기사와 금감원 자료는 우대조건과 금리 변동 가능성을 지적하며 가입 전 우대조건을 꼼꼼히 확인하고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할 것을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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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대만 '라이츠콘'서 공공협력·소상공인 상생 사례 발표
카카오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글로벌 정보인권 행사 라이츠콘 2025에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초청돼 공공협력과 소상공인 상생 사례를 발표했다. 공공협력 사례로 카카오헬스케어와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의 무료 '마음건강 챗봇'과 서울대 행복연구센터와 개발한 '마음날씨 안녕지수'를 소개했고, 2025년 2월 기준 누적 측정수는 12,364,394건이다. 소상공인 지원 측면에서 카카오뱅크는 지난해만 2조5천억 원 이상(누적 13조원)을 중·저신용 대출로 공급했고 이자 환급·보증료·임대료·난방비 등으로 약 360억 원(누적 1조원)을 지원했으며, '프로젝트 단골'로 212개 시장·15개 상권·약 2,800명에게 디지털 교육을 제공해 참여 상인 만족도 4.9/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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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뱅, 예금 금리 2%대… 주담대 경쟁 이어지나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기준금리 인하에 맞춰 예·적금 금리를 대거 내리며 연 2%대 상품이 등장(카카오뱅크 12개월 정기예금 3.10→2.90% 등, 케이뱅크·토스뱅크도 인하 또는 3.0%대 유지). 한국은행 통계에 따르면 1월 가계대출 신규금리 평균은 4.65%로 소폭 하락했고 신용대출·보증대출은 큰 폭 하락했으나 주담대는 4.25→4.27%로 오히려 소폭 상승해 금리인하 효과는 일부 대출로만 먼저 나타남. 인터넷은행의 주담대 평균금리는 시중은행보다 낮아(카카오 4.16%, 케이뱅크 3.7% 등) 토스뱅크의 시장 진출과 맞물려 주담대 경쟁 심화 및 차주 이자 부담 완화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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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론 규제완화…이사 앞둔 신혼부부·다자녀가구 '주목'
금융위원회가 4월부터 보금자리론 규제를 일부 완화해 신혼부부와 다자녀가구가 주요 수혜 대상이 됨. 다자녀 기준을 3자녀에서 2자녀로 낮추고, 2자녀 이상은 부부합산 소득 1억원·대출한도 4억원·금리 우대 0.5%p 적용; 1자녀 소득기준은 9000만원으로 완화되며 신혼부부 우대금리는 0.2→0.3%p로 확대. 중도상환수수료를 0.70%에서 0.50%로 인하(4월), 보금자리론의 생활안정자금 용도를 확대하고 7월부터 카카오뱅크·케이뱅크 등 인터넷은행에서도 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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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혹하러 갑니다”...한국서 대세로 뜬 인터넷은행, 해외 진출나선다는데
출범 이후 성장한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는 해외 진출·AI 도입·주택담보대출 등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외연 확대를 추진. 카카오뱅크는 인도네시아 슈퍼뱅크 지분투자와 태국 SCBX·위뱅크와의 가상은행 협력으로 동남아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고 있음. 케이뱅크는 프라이빗 LLM 도입으로 내부 생산성·AI서비스를 강화하고, 토스뱅크는 연내·내년 주담대 출시 준비로 대출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건전성 관리를 병행.
왜 중요한가: 방향을 단정할 직접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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