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글로벌 인권·기술 행사 라이츠콘 2025에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 초청을 받아 공공협력과 소상공인 상생 사례를 발표했다.
-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카카오헬스케어 협업의 무료 마음건강 챗봇과 서울대 행복연구센터와 개발한 정신건강 지표 '마음날씨 안녕지수'를 소개했으며, 2025년 2월 기준 누적 측정은 12,364,394건이다.
- 소상공인 지원에서는 카카오뱅크가 지난해 중·저신용 대출로 2.5조원 이상 공급하고 약 360억원(누적 1조원)을 지원했으며, '프로젝트 단골'로 212개 시장·15개 상권에서 2,800여명에게 디지털 교육을 제공해 참여 상인 중 50%가 처음으로 온라인 홍보를 시작했고 만족도 평균 4.9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