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기준금리 인하에 맞춰 예·적금 금리를 대거 내리며 연 2%대 상품이 등장(카카오뱅크 12개월 정기예금 3.10→2.90% 등, 케이뱅크·토스뱅크도 인하 또는 3.0%대 유지).
- 한국은행 통계에 따르면 1월 가계대출 신규금리 평균은 4.65%로 소폭 하락했고 신용대출·보증대출은 큰 폭 하락했으나 주담대는 4.25→4.27%로 오히려 소폭 상승해 금리인하 효과는 일부 대출로만 먼저 나타남.
- 인터넷은행의 주담대 평균금리는 시중은행보다 낮아(카카오 4.16%, 케이뱅크 3.7% 등) 토스뱅크의 시장 진출과 맞물려 주담대 경쟁 심화 및 차주 이자 부담 완화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