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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ON] 막 오른 제4인뱅 경쟁…'메기 효과' 기대해도 될까
금융당국은 자본금·포용성 배점을 상향하고 대주주 자금조달 능력·혁신성 중심으로 심사(법정 최소자본 250억이나 실질적으론 3천억대 필요 예상), 신규 대출의 30% 이상을 중·저신용자에 배정토록 강화해 ‘메기 효과’ 기대와 기존 인뱅의 실적 편중 재연 우려가 공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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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은 자본금·포용성 배점을 상향하고 대주주 자금조달 능력·혁신성 중심으로 심사(법정 최소자본 250억이나 실질적으론 3천억대 필요 예상), 신규 대출의 30% 이상을 중·저신용자에 배정토록 강화해 ‘메기 효과’ 기대와 기존 인뱅의 실적 편중 재연 우려가 공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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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공제회C&C가 3기 나라사랑카드 사업설명회(2025년 3월 27일) 개최하고 지방병무청 현장견학(2025년 4월 1·3일)을 예정했으며 KB·신한·IBK·하나·우리·NH·iM뱅크·BNK부산·BNK경남 등 9개 은행이 참석해 5대 시중은행과 IBK를 포함한 6곳이 3개 사업자 자리를 두고 경쟁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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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공제회C&C의 3기 나라사랑카드 사업설명회에 KB·신한·IBK·하나·우리·NH 등 포함해 총 9개 은행이 참석했으며 최종 경쟁은 5대 시중은행과 IBK 등 6곳이 3개 사업자 자리를 두고 벌일 전망(인터넷은행은 불참, 일부 지방은행은 현장견학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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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10%)를 비롯해 아이티센·메가존클라우드·티시스 등 다수 IT기업이 참여해 AI·클라우드 인프라, BaaS 기반 금융서비스, 공공·금융 데이터 연계와 보험 디지털화 등 전산 구축 역할을 맡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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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호은행이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의 유력 후보로 단독 강세를 보이면서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상 금융상품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금리 경쟁보다는 실수요 충족에 집중하고 리뷰·환불·재주문율 등 비금융지표를 반영한 심사로 소상공인 대출 문턱을 낮출지 주목되며, 예비인가 결과는 상반기 중 발표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