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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출범 후 1.2조 고객 환원…은행 유일 'ATM 수수료 전액 면제...
카카오뱅크는 출범 이후 고객에게 총 1조1698억원(약 1.2조원)을 환원하며 금융비용 부담 완화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전국 편의점·은행 ATM 출금 수수료를 전액 면제해 누적 4108억원 절감했고, 모든 중도상환수수료 면제(누적 1918억원)와 프렌즈 체크카드 무조건 캐시백(누적 5204억원)을 제공했다. 가계대출 금리인하요구권·이자감면으로 가계대출 부문 1위(출범 이후 절감 468억원)였으며, '신용대출 갈아타기' 이용자는 평균 금리가 4.08%포인트 낮아져 총 약 160억원을 절감했고 2금융권 대환은 평균 6.06%포인트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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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뉴스 위클리픽-은행] 카카오뱅크, 고객에게 누적 약 1조1698억원 환원...
KB국민은행은 저소득 근로자·영세자영업자 대상 ‘KB 새희망홀씨II’ 신규금리를 1%p 인하하고 상한을 연 9.5%로 낮추며, 가계대출 채무조정제도 신규금리도 최대 3.5%p 인하해 취약계층 부담을 경감했다. 카카오뱅크는 출범 이후 고객 환원금 누적 약 1조1698억원을 공개하며(이자 절감·ATM 수수료 면제·중도상환수수료 면제·체크카드 캐시백 등), 가계대출 이자감면 실적도 선도했다. 이외 주요 은행들은 신한은행의 금리인하요구권 이자감면 실적 상위 기록, 하나은행의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우리은행의 Npay 연 4.0% 통장 출시, NH농협·수협 지점 변화·이벤트, 씨티은행 외국환 세미나, 산업은행의 관세 대응 금융지원 확대·IBK의 지역 콘서트 등 고객·기업 지원과 사회공헌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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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계기상도]KB국민은행 ‘비’·카카오뱅크 ‘맑음’
2025년 9월 1주차 금융업계기상도: 신한·우리·IBK·토스뱅크 ‘맑음’, 하나·NH·케이뱅크 ‘구름조금’, KB국민은행 ‘비’. KB국민은행 ‘비’ 판정은 인도네시아 법인(구 부코핀)에서 현지 직원의 부적절 대출로 17억6500만2000원 규모 배임 등 금융사고가 발생(지난해 3월~올해 3월). 기타 주요 소식: 신한 ‘땡겨요’ 이차보전대출 지역 확대, 하나은행 고정이하여신 1.2조·비율 0.35%로 증가폭 최대, 카카오뱅크 고객혜택 누적 1조1698억·절감이자 468억, 케이뱅크 IPO 불확실성·IBK·우리·토스 등 상품·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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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실적과 성과 배분 논의 부각
2025년 상반기 순이자이익 상위 10개 은행의 귀속 법인세 총액은 3조911억원으로 전년(2조7697억원) 대비 11.6%(3214억원) 증가했다. 순이자이익은 0.2% 늘어난 23조1674억원에 그쳤으나 충당금 감소 등으로 법인세차감전순이익이 18.6% 늘어난 13조3144억원과 당기순이익 증가를 기록했다. 은행별 법인세는 KB국민(7242억)·하나(6200억)·신한(6167억)·IBK(4110억)·우리(3971억)·카카오(870억)·아이엠(697억)·부산(625억)·SC제일(610억)·경남(419억) 순이며 KB가 순위 3단계 상승해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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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휴가 한달·200만원 휴가비"…첫 그룹 공채 카카오 복지 뜯어보니
카카오가 창사 첫 그룹 단위 신입 공채를 실시해 카카오·카카오게임즈·카카오모빌리티·카카오뱅크·카카오엔터·카카오페이 등 6개 계열사에서 세자릿수 규모로 AI 인재 선점을 목표로 채용한다. 복지 핵심은 '쉼과 회복'으로, 근속 3년마다 한 달 안식휴가와 200만원 휴가비, 매월 마지막 주 주4일 근무, 연 360만원 복지포인트, 연간 종합검진·최대 3천만원 의료비 지원·심리상담·회복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판교·제주 직장어린이집(900명 이상 수용), 최대 1억5천만원 대출 이자 지원, 4천원 구내식당 등 출산·육아·주거 지원을 강화해 인재 유치와 장기근속 경쟁력을 높인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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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그룹·서클, 디지털자산 결제 인프라 협력
네이버는 네이버페이 중심으로 두나무와 협력해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검토하고 포인트 연계·국경 간 결제 등 실사용 확대 전략과 특허 출원 등 준비를 진행 중이나 당국 가이드라인을 대기하고 있다. 카카오는 그룹 TF를 구성해 발행·유통·수탁을 아우르는 자체 '풀스택' 모델을 추진하며 카카오페이·카카오뱅크·그라운드X 등 계열사 역량과 카카오톡 사용자 기반을 통해 시장 주도권 확보를 노린다. 제도화의 핵심 변수는 발행 주체와 감독 권한으로, 국회에 상이한 법안들이 계류돼 있고 금융위와 한은의 입장 차이·통화주권·금융안정성 우려로 규제 조율이 관건이며 달러 스테이블코인 확산 리스크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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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새희망홀씨 금리 인하...은행권, 정부 엄포에 ‘몸사리기’
하나·신한·KB 등 시중은행과 케이뱅크·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은행이 서민·가계대출 금리를 인하해 취약계층 부담을 완화(예: 하나 새희망홀씨 감면 0.1%p 확대, 신한 우대 1.0→1.8%p, KB 신규금리 -1%p·상한 10.5→9.5%, 케이·카뱅 가계대출 0.2~0.33%p 인하 등). 금융위원회는 은행권의 높은 예대마진과 수익성을 비판하며 대출금리 인상 자제 및 가산금리 체계 점검을 주문했다. 은행들은 금리 인하가 대출 수요 집중(오픈런)과 가계대출 관리 차질을 초래할 수 있다며, 가계부채 관리 압박과 금리 인하 요구 사이에서 딜레마를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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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앤다운]은행주 하락…JB금융↑·카카오뱅크↓
5일 코스피(+0.13%)·코스닥(+0.74%)은 상승했으나 은행주는 전일 대비 0.11% 하락(10종목 중 4상승·6하락). 최대 상승주는 JB금융지주로 1.07% 올라 2만3550원에 마감했으며 신한지주·iM금융·KB금융도 소폭 상승. 최대 하락주는 카카오뱅크로 1.05% 내려 2만3550원에 마감했고 제주은행·하나·우리·BNK·기업은행 등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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