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신한·KB 등 시중은행과 케이뱅크·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은행이 서민·가계대출 금리를 인하해 취약계층 부담을 완화(예: 하나 새희망홀씨 감면 0.1%p 확대, 신한 우대 1.0→1.8%p, KB 신규금리 -1%p·상한 10.5→9.5%, 케이·카뱅 가계대출 0.2~0.33%p 인하 등).
- 금융위원회는 은행권의 높은 예대마진과 수익성을 비판하며 대출금리 인상 자제 및 가산금리 체계 점검을 주문했다.
- 은행들은 금리 인하가 대출 수요 집중(오픈런)과 가계대출 관리 차질을 초래할 수 있다며, 가계부채 관리 압박과 금리 인하 요구 사이에서 딜레마를 호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