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곳이 2025년 상반기 상각·매각한 부실채권 합계는 5,12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0% 증가했음.
- 상각·매각으로 건전성 지표는 개선됐지만(케이뱅크 0.90→0.59%, 토스뱅크 1.27→1.20%) 헐값 매각에 따른 대손비용 증가로 수익성 압박이 커지고 있음.
- 대출 성장보다 부실 증가 속도가 빠르고 중·저신용자 비중이 커 경기 둔화 시 리스크가 확대될 가능성 있어, 전문가들은 AI·빅데이터 기반 사전관리·금리 재조정·대환 안내 등 예방 조치를 권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