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는 계열사 수를 82→89개로 늘리며 크림·크림페이 등 중고거래 강화, 스페인 왈라팝·미국 포시마크 인수·진출, 일본 외식 솔루션 인수와 부동산 서비스 '아실' 편입으로 사업 확장에 속도.
- 카카오는 147개에서 102개로 계열사를 축소하며 넵튠 지분 매각 등 게임·엔터 부문 정리와 넥스트레벨·아이에스티 등 매각으로 구조조정을 추진, CA협의체와 정신아 대표 취임 이후 정리 작업이 가속화.
- 카카오는 카카오톡 대대적 개편과 오픈AI 공동 개발 AI 비서 공개 및 그룹 단위 AI 신입공채로 AI·메신저 중심 재편에 집중하는 반면, 업계는 네이버의 외연 확장과 카카오의 핵심역량 집중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