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뱅크는 시중은행 전환 1년에도 전국화 미흡: 영업점 201곳 중 173곳(86%)이 대구·경북에 집중되고 수도권·타지역 점포 확충 약속이 지연되며 CPC 자료요청서에서 배제되는 등 제도적 위상도 모호하다.
- 디지털 성과는 단기적 효과에 그침: 앱 MAU 약 130만으로 카카오·토스·기존 시중은행에 크게 뒤처지고 앱 이용자의 38.5%가 대구·경북에 치중돼 수도권 확장이 정체돼 있다.
- 실적은 개선됐지만 격차는 여전: 2025년 상반기 당기순이익 2,564억원(+22%)을 기록했으나 총자산 83조로 주요 시중은행과 자본·브랜드·영업망에서 큰 차이가 있어 ‘메기 효과’나 실질적 시장점유율 확대는 미흡하며 5년간 7,000억원 자본확충 계획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