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가 카카오톡 채팅 탭과 샵 검색에 오픈AI의 챗GPT를 탑재하고 자체 LLM '카나나'와 결합해 생성형 AI 검색·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 목표는 카카오톡 이탈을 막아 체류시간·수익을 회복하고 유튜브 등 경쟁 서비스에 대응하는 한편, 정부의 '전 국민 AI' 정책과 맞물려 AI 접근 문턱을 낮추려는 것이다.
- 협업 내용은 개발자 콘퍼런스 '이프 카카오'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서비스는 하반기(11월 전후) 적용 전망, 향후 AI 에이전트를 통한 맞춤 추천·결제 등 실사용 기능 확장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