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9월 1주차 금융업계기상도: 신한·우리·IBK·토스뱅크 ‘맑음’, 하나·NH·케이뱅크 ‘구름조금’, KB국민은행 ‘비’.
- KB국민은행 ‘비’ 판정은 인도네시아 법인(구 부코핀)에서 현지 직원의 부적절 대출로 17억6500만2000원 규모 배임 등 금융사고가 발생(지난해 3월~올해 3월).
- 기타 주요 소식: 신한 ‘땡겨요’ 이차보전대출 지역 확대, 하나은행 고정이하여신 1.2조·비율 0.35%로 증가폭 최대, 카카오뱅크 고객혜택 누적 1조1698억·절감이자 468억, 케이뱅크 IPO 불확실성·IBK·우리·토스 등 상품·서비스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