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말 기준 은행권의 부실채권 잔액은 총여신 2,830조원 중 16조6,000억원이며 부실채권비율은 전년 동기보다 0.06%포인트 상승했다.
- 지방은행(부산·광주·제주·전북·경남)은 0.96%(-0.02%p), 인터넷은행은 0.62%(전년동기 -0.09%p·전분기 -0.01%p), 특수은행은 0.86%(-0.02%p)로 전분기 대비 개선세를 보였다.
- 대손충당금 적립비율은 지방 115%, 인터넷 254.6%, 특수 171%, 은행권 평균 165.5%로 전반적으론 양호하나 금감원은 부실채권 관리 및 충당금 적립 강화를 지속 유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