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케이·토스 등 인터넷은행 3사는 전체 대출의 약 90%를 가계대출에 쏠리게 운영해 주택담보대출 비중이 매우 높아 단기간에 덩치를 키웠다(예: 카카오 94.3%).
- 빠른 흑자전환과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으나 이자수익 비중이 약 80%로 시중은행(약 40%)보다 월등히 높아 수익구조가 가계대출에 의존적이다.
- 정부의 6·27 가계대출 규제(주담대 한도·총량 축소 등)와 신규대출 중 중·저신용자 30% 의무 부과로 포용금융 강화와 성장 제약이 충돌해 하반기 실적·대출 포트폴리오 운용에 부담이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