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AI가 9월 서울 사무소를 개소하고 제이슨 권 CSO가 10일 간담회에서 한국 활동 방향과 국내 AI 인프라에 대한 직접 투자 가능성을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재명 정부는 'AI 3대 강국' 목표로 AI 고속도로 구축, GPU 대규모 확보(단계적 구매·2030년까지 GPU 5만 장 목표), AI 예산을 10조1천억 원으로 대폭 확대하는 등 인프라·인재 투자를 본격화하고 있다.
- 오픈AI는 '오픈AI 포 컨트리'와 스타게이트 등 글로벌 인프라 프로젝트 및 삼성·SK·카카오·산업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 투자 기대감을 높이는 한편, 국내 AI 기술 주권 약화 우려도 제기된다.